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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통영 낚시어선 전복사고 신속한 구조작업" 긴급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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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철 기자I 2019.01.11 08:19:26
이낙연 국무총리. 뉴시스 제공
[세종=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일 경남 통영 욕지도 남방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해양수산부장관, 해양경찰청장, 국방부장관은 어선, 상선, 관공선 등 사고주변 해역을 운항 중인 모든 선박을 동원해 생존자 구조 및 실종자 수색을 하고, 부상자는 적절한 구호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히 의료지원 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이 총리는 특히 “육상인력, 잠수요원, 항공기 및 헬기 등을 동원해 해안가, 선박내부, 해상 등 모든 장소에 대한 수색활동을 신속, 정밀하게 전개해 실종자 발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약 80㎞ 해상에서 낚시어선 한 척이 전복됐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전복된 낚시어선에 선장을 포함한 선원 14명이 탑승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가용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해 구조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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