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4세대 프리우스, 日 출시 한달만에 10만대 계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보경 기자I 2016.01.19 08:39:15

국내 상반기중 출시예정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도요타의 4세대 프리우스가 일본 출시 한달만에 약 10만대의 계약을 달성했다.

한국도요타는 지난해 12월 9일 일본에서 출시한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 4세대 프리우스가 1달만에 약 10만대의 수주(受注)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일본 출시 발표회에서 도요타가 밝힌 월 판매 목표 1만2000대의 약 8배에 달하는 수치다. 일본에서 수주는 고객에게 인도돼 등록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계약으로 대부분 실제 판매대수로 연결된다.

프리우스는 1997년 1세대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이다. 4세대 모델은 3세대 때보다 연비를 약 20% 높였다. 국내에는 상반기 중 출시 예정이며 연비는 25㎞/ℓ 수준이 예상된다. 일본 기준으로는 40㎞/ℓ이다.

도요타 4세대 프리우스. 한국도요타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