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머시홀은 기존 백화점 푸드홀과 다르게 자리를 찾아 서성일 필요 없이 입구에서 자리를 안내 받고 테이블에서 바로 주문과 계산을 끝낼 수 있다. 또 전문 셰프의 요리를 기존 푸드홀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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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동시에 조리되는 신선한 스시와 롤, 자체 제면한 정통 소바와 우동 등 일식도 있다.
츠쿠네 카케 우동, 유부 붓카케 소바는 각 8000원, 광어, 참치 등으로 만든 11종 스시세트는 1만 6000원이면 맛볼 수 있다.
중국 요리와 이국적인 맛과 향을 제공하는 인도요리도 다양하다.
수제 마파 두부밥 8500원, 탕수육 1만 3000원, 푼자비 가지 커리 1만 1000원이다.
이 밖에도 멕시칸, 이탈리안, 아메리칸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국적 요리들과 떡볶이, 순대 등 분식 등 다양한 메뉴를 접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장 김정식 상무는 “프리미엄 식문화를 선도해 온 신세계 본점이 는 변화의 마지막으로 푸드코트 그래머시홀을 선보인다”며 “레스토랑 서비스가 더해진 프리미엄 푸드홀은 백화점 푸드홀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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