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현대홈쇼핑(057050)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면서 사흘째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6일 오전 9시8분 현재 현대홈쇼핑 주가는 전날보다 0.42%(500원) 오른 12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가 12만원대에 올라선 것은 지난 6월11일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낮은 밸류에이션과 함께 뛰어난 자산가치가 시장의 주목을 받으면서 상승세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달미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홈쇼핑에 대해 “실적 기대감은 낮지만 높은 자산가치와 낮은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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