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영재기자] GS건설(006360)은 5일 아랍에미리트(UAE) 국영회사의 자회사인 테크리어가 발주한 31억1000만달러(약3조6000억원)규모의 `중질유 유동상 촉매 분해공정(RFCC)` 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국내 업체에서 수행한 공사 가운데 최대 규모이다. 이번 공사는 다음달 중 착공에 들어가며 오는 2014년 1월 준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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