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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피해자가 SNS에 올린 ‘재워줄 사람’이라는 글을 보고 접근한 다음 피해자들이 있는 장소로 택시를 보내 원룸 자신의 집으로 유인했다.
그런데 A씨의 범행은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밝혀졌다.
피해자들이 탄 택시기사가 이상함을 감지했고 불안해 하는 기색 등을 수상해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주변을 탐문한 끝에 약 40분 만에 A씨를 자택에서 검거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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