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양천구 교회 건물서 화재…40여명 대피, 소방대원 2명 부상
구독
이배운 기자
I
2023.06.10 17:41:5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서울 양천구의 한 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연합뉴스)
1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6층짜리 교회 건물 5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28대, 소방관 109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낮 12시4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교회 건물에 있던 4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출동한 소방대원 2명이 어지럼증과 어깨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주요 뉴스
“굶더라도 ‘이것' 사라”…주식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
"어떻게 사과할까요?"...손님에게 '락스' 준 용산구 횟집, 결국
트럼프 손녀, 초호화 쇼핑하며 “파산하겠어”…뿔난 미국인들
쇼핑성지 옛말, 상가 통으로 '임대' 딱지…"팔 수 있다면 20억도 깎죠"[르포]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