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는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화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루다 관계자는 “기업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돼 있고 미래 사업 성장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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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는 최근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07억원, 영업이익 40억으로 지난 2016년 설립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연간 매출 및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용한 이루다 대표는 “코로나19 엔데믹이 가까워지면서 미용업계 리오프닝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며 “국내외 시장의 피부미용 의료기기 판매호조로 매출 증가세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루다는 최근 미용의료기기 기업 큐테라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세계 2위 미용의료기기 시장인 브라질 큐테라 대리점과 판매 계약을 맺는 등 글로벌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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