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중앙선관위는 전날 양자 토론과 관련, 어떤 형식이든 방송 중계가 불가능하다는 유권 해석을 내렸다.
이에 대해 권 본부장은 “대선 후보 간 양자 토론을 보고 듣고 정견을 확인하기를 원하는 국민의 알 권리를 심각하게 훼손했고, 헌법정신을 무시한 처사이므로 원천적 무효”라고 비판했다.
이어 “방송사의 자율 취재에 의한 생방송과 중계방송뿐 아니라 녹화 방송과 심지어 유튜브 전체 업로드까지 막은 행위는 국민에게 양자 토론을 보지 말라는 것”이라며 “선관위의 노골적이고 편파적인 여당 편들기는 국민에게 부정선거 의혹까지 불러오기 충분하다”고 일갈했다.
오는 31일 예정된 토론이 무산될 가능성에 대해선 일단 일축했다. 권 본부장은 “양자 토론을 즉시 시행하고 유튜브로 중계해서 그 내용이 방송사를 통해 가감없이 중계가 되도록 협조해줄 것을 이 자리를 통해 부탁한다”고 요구했다.




![두손·두발 자유 테슬라 FSD 감독형 체험해보니[잇:써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44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