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다음은 지난 27일 주요 크레딧 공시다.
△세아베스틸(001430)=한국기업평가는 세아베스틸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A+)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 경쟁 심화, 부재료 가격 상승 등의 여파로 저하된 영업실적이 지속되고 있고, 저하된 영업실적이 단기간 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특히 현대제철이 특수강 시장에 참여하면서 자동차산업 관련 특수강 수요를 잠식. 2016년 이후 세아베스틸 시장 점유율이 하락(특수강 시장점유율 2016년 48.6%→2017년 46.8%→2018년 44.2%→2019년 40.7%). 2019년에는 전방산업 경기 부진에 따른 저가 수입재 수요도 증가하면서 점유율이 큰 폭으로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