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몬테소리는 지난달 브랜드스탁 주최 ‘2019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에서 유아교육 부문 1위를 차지해 9년 연속 대상 수상의 성과를 이뤘다. 이달에는 조선일보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는 ‘2019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2년 연속)’에서 교육서비스·아동도서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몬테소리는 어린이 개개인의 자질과 능력에 적합한 교육을 제공해 전인교육이 이뤄지도록 하는 교육 전문 기업이다. 세계적인 교육학자 마리아 몬테소리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어린이의 성장발달에 맞춰 학습활동을 지도하는 1:1 홈스쿨을 운영한다.
지난 1일 울산 남동구에 ‘몬테소리 학원’을 개원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간 방문수업으로만 진행한 몬테소리 교육을 학원에서 만나면서 교구를 구매하지 않아도 되고, 1:1수업 또는 2~5명의 그룹수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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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제품은 두뇌 발달 촉진을 위한 말놀이 프로그램 ‘아베크랑팡’과 창의력 발달을 위한 교구 프로그램 ‘토이방/메르토이가베’, 동화구연과 수학이 연계된 ‘수학동화 수담뿍’, 정서 발달을 위한 그림책 ‘토틀피카소/글끼말끼/몬테소리옛이야기/베이비스토리’ 등이다. 지난 6월에는 시대와 역사의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아이힘 한국사(초등 4~6학년)’를 선보였다.
김석규 한국몬테소리 회장은 “부모님의 많은 선택과 지지가 있었기에 2019년도 교육브랜드 대상 2관왕에 오를 수 있었다. 따뜻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울산에 몬테소리 학원을 열었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지역에서 몬테소리 학원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항상 어린이를 생각하는 교육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몬테소리 교육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와 쇼핑몰 엠소리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피스멘토(P‘s mentor) 체험을 신청하면 자녀의 연령과 발달 특징에 적합한 부모의 역할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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