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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주제는 ‘초연결 시대와 공동의 미래’다. 사람과 사물, 공간을 하나로 연결해 사회·경제적으로 폭발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불확실성이 증대하는 환경에서 소통과 협업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미래를 그려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등 범중소기업계가 경제심리 회복과 함께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들이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과 책임을 담아 ‘서민경제 살리기’ 실천과제와 정책제언을 개막식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리더스포럼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참여정부 시절 경제수석을 지낸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정책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한다. 또한 세계 최초 5G(5세대) 이동통신 시대를 연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4차산업시대 선구자 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등의 특별강연과 함께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의 폐막강연 등이 예정됐다.
이 외에도 코미디언 전유성의 ‘웃음이 보약 한재보다 낫다’,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의 ‘다중음악, 소통과 혁신의 가치’, 류종형 사상심리연구소 소장의 ‘사상체질로 소통하고 힐링하라’ 등 강연이 준비됐다.
한편,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은 다양한 인사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중소기업의 새로운 미래 비전과 정책 이슈를 선도하고 네트워크 형성·강화를 위한 화합·소통·힐링의 장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