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가는 모델하우스]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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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기자I 2018.04.21 08:00:00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쌍용건설이 김해시 외동에 짓는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가 2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김해 쌍용에가 더 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29층 5개 동 총 360가구 규모며, 지역주택조합으로 모집된 230가구를 제외하고 △69㎡ 27가구와 △84㎡ 10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 69㎡ 분양가격이 2억4235만~2억7277만원이고 전용 84㎡는 2억9447만~3억2945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조건이다.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내외동 임호산 자락에 들어설 이 아파트는 올해 말 단지 바로 옆에 축구장 약 3배 크기(약 2만1000m²)의 임호근린공원이 조성되면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약 1km 거리의 남해고속도로 서김해 IC를 이용해 김해 중심지까지는 차로 10분 이내, 부산과 창원, 양산은 20분대에 오갈 수 있는 교통망도 갖췄다.

외동초, 가야초, 봉명초, 봉명중, 경원고, 임호고, 생명과학고 등이 약 1km 이내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김해중앙병원, 김해여객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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