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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웍스, 신제품 출시로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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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영 기자I 2016.04.18 08:13:03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뷰웍스(100120)에 대해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5만7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조정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지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24.9% 증가한 227억원, 영업이익은 81.6% 늘어난 4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력 품목인 디지털조영술(FP-DR1) 판매 증가가 매출 성장을 이끌 전망이다. 대형 고객사의 주문이 증가하며 안정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이 연구원은 “이익 역시 매년 1분기에 지급되는 성과급을 고려해도 양호한 성장”이라면서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은 이유는 기존사업부 성장에 기저효과도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작년 1분기는 △유로화 약세 △FP-DR 업그레이드 비용 △본사 신축 이전과 인력 증가에 따른 비용 발생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또한 그는 “FP-DR의 안정적인 성장 속 신제품 출시로 신규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올 2분기 산업용 카메라, 4분기 동영상용 디텍터가 출시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작년 4분기 처음 출시한 산업용 카메라의 성능 개선 제품이 올 2분기부터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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