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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측은 임시 숙소를 마련해 승객들을 안내했지만 승객들은 항공사 측의 늦장 대응에 항의했다. 일부 승객은 여행을 취소하고 환불을 요구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은 비행기 정비를 마친 뒤 이날 오전 8시 30분 해당 비행기를 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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