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전일 안철수 테마주가 급등한데 이어 이번에는 박근혜 테마주가 들썩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40분 현재 EG(037370)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7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아가방컴퍼니(013990)는 전일보다 10.38% 오르고 있고, 보령메디앙스(014100)는 9.11% 급등 중이다. 동양물산(002900)은 7%대 강세다.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은 전일 SBS 예능프로그램인 `힐링캠프`에 출연하는 등 지지율 제고를 위해 최근 보폭을 더욱 넓히는 모습이다. 이날 관련주들의 급등 역시 이같은 활동 덕분에 박 위원장의 지지율이 높아지리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대선의 유력한 후보로 꼽히는 안철수, 박근혜 두 사람과 관련된 대선테마주들은 하루씩 번갈아 급등세를 펼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