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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임은 지난 7월 중순에 출시한 ‘고철상팩토리’와 8월 중순에 출시한 ‘억만장자 키우기’다. ‘고철상팩토리’는 자동차, 중장비 등 폐차량을 부수고 가공을 통해 재판매하는 공장을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폐차량을 부수는 타격감, 다양한 스타일의 매니저를 고용해 공장을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이 게임은 출시 3달이 지난 현재 150만 다운로드를 넘었다. 일일 활성 이용자수(DAU)는 10만명 수준이다. 이달 초 ‘다이아 광산’과 ‘우주’ 맵을 이벤트 맵으로 추가, 플레이어에게 게임 내 펫(Pet)을 증정하는 미션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억만장자 키우기’는 사업체 운영으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특정 지역 게이머의 취향에 치우치지 않도록 보편적인 아트 스타일을 유지하고자 했으며 캐릭터별 스토리를 가미해 각각의 개성을 살렸다. 출시 2달 만에 15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DAU는 12만명을 넘었다.
플레이하드 관계자는 “‘억만장자 키우기’는 소프트 론칭 시점부터 고철상팩토리에 비해 높은 지표를 보였던 타이틀이라 지표 달성 속도도 2주 이상 빠른 것 같다”며 “타이쿤 장르의 재미와 방치형 시뮬레이션 게임의 캐주얼함이 맞물려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하드는 2016년에 설립된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게임 매출과 다운로드 수는 90% 이상 해외에서 발생한다. 넵튠은 지난해 8월 플레이하드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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