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4일부터 11월 말까지 ‘젠더 감수성으로 꿈길 찾기’ 프로그램을 연다고 밝혔다.
특강은 여성 자동차 엔지니어, 남성 항공승무원, 여성 축구심판, 남성 간호사 등 성 역할 고정관념을 극복한 전문 직업인이 강사로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줌(zoom)과 메타버스 방식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지며, 모집인원은 2000명이다. 도내 중, 고등학교를 통해 신청 접수를 받으며, 네이버 폼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우리사회의 성역할 고정관념을 극복한 전문직업인 강사진들의 진로 특강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진로 선택의 길을 넓혀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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