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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홍삼칩과 마누카허니 더한 '홍삼 활력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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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5.03.09 08:28:56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인삼만을 사용한 홍삼을 주원료로 홍삼칩과 마누카허니복합물, 프로폴리스추출물을 더한 ‘홍삼활력청’을 9일 출시한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를 통해 출시되는 홍삼활력청에 사용된 홍삼농축액은 풀무원의 저온진공건조공법으로 가공한 풀무원홍삼으로 만들어졌다. 열풍이 아닌 저온에서 건조한 풀무원홍삼은 규격 사포닌의 함량이 높고, 진공처리를 통해 홍삼조직에 기공이 생겨 일반 홍삼처럼 딱딱하지 않고 씹으면 바삭하고 맛이 부드럽다.

홍삼 외 뉴질랜드 특산 벌꿀과 녹용이 더해진 마누카허니복합물과 프로폴리스추출물이 함유됐다.

홍삼활력청의 용량은 240g(80일분)으로 1일 1회, 3g씩(1스푼)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15만원으로 전국 그린체 가맹점과 헬스어드바이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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