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류의성 기자] LG전자(066570)는 브라질에 가전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19일 LG전자에 따르면 브라질 상파울루에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블룸버그통신은 브라질 현지 매체를 인용해 내년 3월 착공식을 갖고, 내년 9~10월 경 본격 가동할 것으로 보도했다. 공장 건설 비용은 5억 헤알(2억9200만 달러)규모로 전해졌다.
LG전자 관계자는 "가전공장 설립 계획은 갖고 있지만 규모나 투자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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