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피로·무기력 보조치료제 `파워센` 발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천승현 기자I 2010.08.30 09:11:39
[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광동제약(009290)은 기능 무력증의 보조치료제 `광동 파워센액`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능무력증은 단순 피로와는 달리 과도한 운동과 과중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휴식부족 등 이유로 근육과 장기의 기능 저하로 피로와 무기력이 지속되는 증상이다.

파워센액에 함유된 `말산시트룰린`은 에너지를 생성하고 피로유발물질인 젖산과 암모니아등의 생성을 억제하는 약리기전을 가진 성분이다. 각종 종양이나 수술 환자등의 무력증 보조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말산시트불린의 성분적 특성상 제형과 맛의 다양화가 어려워 그동안 국내에서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지 못했다.
 
하지만 일반인들도 복용이 편리한 액상 형태로 제품화하는데 성공했다는 설명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 제품은 운동전에 복용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면서 "운동선수나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젊은층부터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무력증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광동제약, 자사주 26만주 취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