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17일 평화정공(043370)에 대해 아반떼 효과로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7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11.7%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명훈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평화정공은 기아차보다 현대차 비중이 높아 현대차 신차효과로 인한 수혜가 예상된다"며 "아반떼 후속 모델에 플라스틱 도어모듈이 적용돼 대당 매출액이 30% 증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아반떼 후속 모델은 18일경부터 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계약대수가 2만5000대로 당분간 주가에 큰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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