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기자] 우리투자증권(005940)의 종합금융업무가 23일자로 만료된다.
우리투자증권은 LG투자증권 시절인 지난 99년 LG종합금융과 합병하면서 10년간 종합금융업무를 인가받았다. 이 라이센스 기간이 올해 10월23일로 만료됨에 따라 앞으로 종합금융업무를 취급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고객이 보유하고 있던 발행어음 및 종금CMA 상품은 23일자로 매도돼 예수금으로 전환된다. 이 예수금에 대해서는 소정의 예탁금 이용료만 지급된다.
종합금융상품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사 지점방문 및 고객지원센터(1544-0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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