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기자] 대신증권은 25일 삼성테크윈(012450)에 대해 반도체장비 매출 감소로 올해 상반기 수익성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각각 `시장수익률`과 3만4000원을 제시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황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어 반도체 부품과 시스템 부문의 이익개선은 올해 3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진단했다.
또 "상반기까지는 수익성과 안정성이 악화될 것으로 보이는데다, 방산부문 매출 비중 확대로 벨류에이션 부담도 상존하고 있어 당분간 주가 상승여력은 높지 않다"고 설명했다.
▶ 관련기사 ◀
☞삼성테크윈 `경기 안타는 IT주…이익성장 지속`-메릴린치
☞삼성테크윈 사업전망 악화…`매도`↓-씨티
☞삼성테크윈, 자사주 7.8만주 취득 결정



!['과대망상'이 부른 비극…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母[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