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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민주당이 우리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나라와 국가는 안중에도 없고, 국민들도 없고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급급하다는 것을 알게됐다”며 야당에 대한 비난부터 시작했다.
이어 “사실 윤 대통령을 그전에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며 “지금은 윤 대통령보다 훌륭한 지도자가 없으며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은 윤 대통령 뿐”이라고 말했다.
특히 “제가 대통령이라도 비상계엄이라는 조금 센 방법을 통해서라도 국민에게 민주당의 패악질을 알리고 그것밖에 방법이 없었던 것”이라며 내란 행위로 기소된 윤 대통령 계엄 선포도 옹호했다. 전씨는 “국민도 더불어민주당에서 등을 돌렸다. 지지율이 이를 증명한다”며 최근 우익 매체에서 의뢰해 정확성에 의심을 받고 있는 윤 대통령 지지율 조사도 거론했다.
전씨는 “(비상계엄은) 혼란 속에서 국정을 운영하기 위해 불가피한 조치였다”며 거듭 윤 대통령 계엄 선포 행위를 옹호했다. 전씨는 다가오는 토요일에는 광주에서 열리는 세이브코리아 집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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