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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달 22일 당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장애인 예산 관련 답변을 보고 재개하겠다며 잠시 시위를 중단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달 들어 지하철 3호선·4호선 등에서 연일 출근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장연은 지난 16일과 17일에도 장애인 권리예산을 새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달라는 요구를 외치며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에서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진행했다.
전장연은 18일 지하철 시위에 앞서 오전 7시47분께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 인근 8차선 대로를 약 13분 동안 점거했다. 일부 운전자들은 경적을 울리면서 항의를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