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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DN의 ‘Sunday’ 시리즈는 양면수광형 가운데서도 공정관리가 어려운 GTG로만 생산되며, 지속적인 공정 개선을 통해 생산 수율을 99% 이상으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보증주기도 30년까지 연장했고, 고객 요청에 따라 다양한 사양으로 주문 생산도 가능하다. Sunday 시리즈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될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SDN은 설비투자를 통해 2021년 하반기에 대면적 모듈 생산 체계를 갖추었으며, 올 상반기에 PERC M10 셀 기반의 550W, 590W 태양광 모듈 제품을 출시해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22년 하반기에 G12 이상의 셀 또는 N-타입 셀을 이용한 고효율·고출력 모듈 제품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
SDN 관계자는 “대면적 모듈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고효율·고출력 모듈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태양광 발전시스템의 LCOE를 낮추어 수익성을 높이는 한편, 태양광 모듈 제품의 제조원가 절감을 통해 영업이익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