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남양유업, ‘맛있는 두유GT 17차 깔끔한 말차맛’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보경 기자I 2020.08.16 14:26:41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남양유업이 건강과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은 20, 30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신제품, ‘맛있는 두유GT 17차 깔끔한 말차맛’을 16일 출시했다.

‘맛있는 두유GT 17차 깔끔한 말차맛’은 기존의 ‘맛있는 두유GT’와 ‘17차’를 콜라보한 제품으로, 고소한 두유 베이스에 제주산 가루녹차와 17가지 차를 넣어 깔끔함까지 살렸다.

청정자연 제주에서 재배된 가루녹차와 약콩, 보리, 율무 등 17가지 차를 첨가했으며, 최근 면역력 증대 및 다이어트 소재로 주목 받고 있는 ‘녹차 유래 카테킨’을 함유했다. 또한 저당 설계를 통한 콩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리고, 뼈 건강을 위한 비타민D 함유 등 영양을 한 번 더 생각한 두유 제품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말차 본연의 깔끔하고 쌉싸름한 맛에 두유의 고소한 풍미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탄탄한 영양설계와 더불어 간식 및 식사 대용으로도 부족함이 없도록 190㎖용량으로 출시됐다.

남양유업 마케팅팀 이상호 BM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맛있는 두유GT와 건강주의 차로 유명한 17차가 만난 신제품이다”라며 “홈트 등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앞으로도 식사 대용 및 간식으로도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