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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동사업은 최악의 시기를 통과했다는 평가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6300달러 대에서 4700달러 대까지 추락했던 구리가격은 최근 5200달러 근처까지 회복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방산수출이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풍산은 최근 957억원 규모의 중동향 방산 수출계약 체결을 공시했다”며 “계약액은 지난해 연간 방산수출액 1350억원의 71%에 달하는 규모로,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수출확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2분기 이후 방산사업 턴어라운드를 감안시 분기실적은 1분기를 바닥으로 향후 개선이 확실시된다”면서 “최근 구리가격과 방산매출 전망치 상향을 반영해 내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5%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