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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이완신 대표이사가 지난 5일 인천 서구에 있는 육가공 제조업체인 ‘미트뱅크’를 방문해 롯데홈쇼핑과 거래 과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관계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표는 생산라인을 돌아보며 조리, 공정, 냉장·냉동, 품질검사 등 제조과정을 직접 살폈다. 또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파트너사 직원들이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직원 휴게실에 대형 냉장고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날 파트너사 방문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반영해, 더 실질적인 상생 활동을 전개하고자 하는 이 대표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 대표는 지난 3월 롯데홈쇼핑에 취임한 이후 파트너사 간담회에 연이어 참석하고, 자금지원, 해외 진출 지원, 재고 소진 등 동반성장 지원제도를 강화하며 상생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는 “현재 롯데홈쇼핑 경영의 최우선 과제는 ‘건전한 유통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지속적인 소통 기회를 통해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수용함으로써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방안을 실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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