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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서 한복 차림을 한 아쿠아리스트가 수중에서 연을 날리고 있다.
롯데월드가 설날을 맞이해 준비한 '수중 연 날리기 퍼포먼스'는 28일(토), 29일(일) 양일간 하루에 두 번(14시, 17시) 만날 수 있다. 설날 당일28일(토) 방문하는 관람객(선착순 1천5백명)에게 벨루가, 해마, 바다거북 등 바다친구로 데코된 신년 특별 떡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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