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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하정우가 그린 커피의 향기는 어떨까. 하정우가 회화작가로 다시 돌아왔다.
오는 31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홀에서 ‘네스프레소×하정우 WhatElse’ 전을 여는 하정우는 지난해부터 일상 속 최고의 순간에 커피가 준 영감을 그린 10점을 선보인다. 주로 사람 얼굴을 그린 작품이다. 작품 속 인물의 피부색을 커피원두와 비슷한 색상으로 표현했고 거친 느낌으로 붓질을 했다.
하정우는 “커피를 함께 마시는 상대에게서 영감을 얻는 순간이 일상 속 최고의 순간”이라며 작품의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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