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영진인프라(053330)가 감자 결정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18일 오전 9시11분 현재 영진인프라는 전일보다 14.81% 하락한 92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한가에 1900만주 이상의 매도 대기 물량이 걸려 있는 상태다.
영진인프라는 전일 장 마감 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6381만794주를 비율 80%로 감자키로 했다.
한편, 최근 신공항 테마주로 부각되며 주가가 급등한 영진인프라는 지난해 48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15억원 영업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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