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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운도는 데뷔 44년 차 가수이지만 트렌드에 맞는 곡을 작곡하기 위해 힘을 쏟는 중이라고 밝혔다.
설운도는 “K팝이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지 않나”라며 “K트롯도 세계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이 시대에 맞는 곡을 써보자는 생각을 해서 시도를 했다”고 말했다.
특히 여러 후배들의 곡을 작곡했다며 “제일 효자곡은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다”고 털어놨다. 설운도는 “7000만 조회수를 넘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듣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진은 “제 곡도 부탁했는데 빨리 안 준다”고 토로했다.
이 말에 설운도는 “남진 선배님은 워낙 레전드이고 곡을 선택하는 것도 까다롭기 때문에 쉽게 나오는 것도 잘 안나온다”고 털어놨다.
이어 설운도는 “남진 선배님 집에 수석이 세 점 있다”며 “나는 수석이라고 하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사람이다. 세 점의 수석이 고가라고 얘길 들어서 수석을 받으려고 곡을 쓰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MC들은 남진에 “어떤 수섬을 줄 예정이냐”고 물었고 남진은 “곡 나온 것 보고 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자두는 ‘여자 싸이’로 불리던 시절을 회상했으며 승희는 ‘정년이’ 오디션을 보기 위해 쏟은 노력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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