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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인당 1개의 제안을 신청할 수 있고, 이미 채택된 제안 등은 ‘국민 제안 규정’ 제2조에 따라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전에 제출된 제안은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 범위 △계속성의 5가지 기준에 따라 평가를 받는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말 환경부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며, 수상자 개인에게 별도로 연락할 예정이다.
시상은 국민(법인·단체 포함)과 공무원으로 나눠 각각 특별상 1명에게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 우수상 1명에게 상금 50만 원, 우량상 2명에게 상금 20만 원을 수여한다.
배치호 환경부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제안을 모아 환경 행정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