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IBK증권 연구원은 27일 “내년 초부터 대작 모바일게임이 출시되면서 게임 부문의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던전앤파이터’와 ‘LOL: Wild Rift’ 등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
그는 “게임 부문은 PC의 ‘리그 오브 레전드’, 모바일의 ‘클래시 로얄’, ‘왕자영요’ 등의 글로벌 흥행 게임들을 가지고 있다”며 “SNS는 메신저 ‘위챗’과 ‘QQ’ 등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핀테크는 ‘위챗페이’ 기반으로 알리바바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3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이 연구원은 “텐센트의 3분기 매출액은 국제회계기준(IFRS)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1254억위안, 영업이익은 84.7% 늘어난 440억위안으로 각각 집계됐다”며 “모바일게임이 전년 대비 45% 성장하고 SNS부문도 29% 늘어 총 매출액 컨센서스인 1239억위안을 웃돌았다”고 밝혔다.
그는 “기대하던 신작게임 출시가 지연됐지만 ‘왕자영요’와 ‘화평정영’매출이 증가하면서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며 “SNS부문은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HUYA’ 매출이 연결되고 뮤직과 비디오 서비스 유료회원수가 전년보다 늘면서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내년 하반기 입주' BTS 지민이 매입한 반포 재건축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800406t.jpg)
![고소영 여행가방 뭐길래…판매량 4배 뛰었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800321t.jpg)
![[그해오늘]무선교신 오해가 만든 비극…125명 사상 낸 고모역 추돌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08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