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베이직하우스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0일 오전 9시15분 현재 베이직하우스(084870)는 전거래일보다 200원(0.81%) 오른 2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중 2만515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양지혜 교보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2.9% 증가한 1912억원, 영업이익은 26.6% 늘어난 305억원을 달성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양 연구원은 “2011년 이후 중국 춘절기간 소비 상승 효과가 더욱 강해지고 있어 1분기 또한 제2의 성수기로서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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