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레이몬드제임스는 소프트웨어 보안 플랫폼 기업 제이프로그(FROG)에 대해 보안 및 인공지능(AI)·엔터프라이즈 사업 확대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하며 해당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신규 제시하고 목표가를 40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지난 9일(현지시간) 종가 30.39달러 대비 약 32%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10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레이먼드제임스의 마크 캐시 분석가는 “제이프로그는 현재 총 주소가능시장(TAM)의 약 1%를 확보한 상태며 업계가 사전 구축된 DevSecOps 솔루션으로 재편되는 초기 단계에 있어 수십억달러 규모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보안, AI,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가 멀티플 확장의 성장 촉매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10시26분 현재 제이프로그 주가는 전일대비 0.86% 하락한 30.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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