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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글라스락이 11년째 진행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그린스텝(One Green Step)`의 일환으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와 함께 지난 23일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 `글라스락 베이비 눈금 이유식 용기`, `글라스락 베이비 세이프 유리식기&스낵뚜껑 흡착볼` 등 제품 3000개를 전달했다.
글라스락 베이비 눈금 이유식 용기는 자체 공장에서 생산된 위생적인 국내산 내열강화유리 용기로, 눈금이 적용돼 있어 월령에 맞게 이유식 양 조절이 수월하다. 열과 충격에 모두 강해 열탕소독, 냉동실, 전자레인지 사용이 자유롭고, 제품 용량과 상관없이 같은 모양의 제품끼리 호환이 가능한 뚜껑으로 편리성까지 더해졌다.
임굉빈 SGC솔루션 생활용품사업본부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의 아이들이 이유식 용기가 꼭 필요한 시기에 글라스락 베이비의 제품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소재의 국내산 유리용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GC솔루션은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다문화가정 자녀와 아토피 환우, 한부모가정 아이들을 위한 나눔과 기부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환경보호 캠페인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그룹 차원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 일환 `SGC 숲` 조성의 첫 활동으로 서울 양재초등학교에서 `학교 숲` 프로그램과 `교실 숲`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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