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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농구선수 정창영과 오늘(28일) 결혼…5살 연상연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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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길 기자I 2018.04.28 11:06:49
[이데일리 e뉴스 이재길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창원 LG 세이커스)이 오늘(28일) 결혼식을 올린다.

정아와 정창영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 사회는 농구선수 유성호(DB 프로미)가 맡으며 축가는 가수 레이나, 바다, 한동근이 부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나는 연상 연하 커플이다. 지난 2015년 열애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왔다.

정아와 정창영은 결혼식 후 하와이로 5박 7일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편 정아는 애프터스쿨 탈퇴 후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멋 좀 아는 언니’ 시즌 3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정창영은 지난 2011년 창원 LG세이커스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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