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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씨(SI), 전속모델에 가수 겸 배우 '나나'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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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I 2017.01.09 08:21:29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신원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씨(SI)는 가수 겸 배우 ‘나나’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나나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굿와이프’에서 김단 역을 맡아 세련된 패션 감각과 뛰어난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나나는 2017년 봄/여름(S/S) 화보에서 라일락 핑크 컬러의 커프스 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하면서 도회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나나 특유의 세련된 이목구비와 서구적인 몸매가 화보 속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최상수 씨 사업부장은 “나나의 시원한 이목구비와 세련되고 당당한 모습이 브랜드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여성상과 부합해 전속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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