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이식재는 인체 뼈에서 무기질을 제거해 만든 제품으로 뼈가 손상된 부분에 이식해 뼈의 형성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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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DBM100은 지난 2011년 중소기업청 국산의료기기 비교 임상시험을 통해 세계 1위 제품 대비 동등 이상의 유효율을 증명한 바 있다.
시지바이오는 향후 5년간 1000억원 이상을 수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난영 시지바이오 대표는 “CG DBM100의 기술력은 바이오 선진국 미국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고난이도 특허기술”이라며 “골 이식재의 종주국인 미국 시장에 한국 자체 브랜드 최초로 대규모의 수출을 계약했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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