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종훈기자] AIG손해보험은 가입연령을 만 70세까지 확대해 중년부터 노년까지 폭넓게 가입할 수 있는 질병·상해보험 `무배당 AIG Super 부모님보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60세의 남성이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가 1만5650원으로 저렴하면서도 상해의료실비를 최고 1000만원까지 지급해준다. 노인들에게 자주 있는 골절 화상진단시 50만원을 지원한다.
또 질병∙상해로 인한 입원의 경우 매일 2만원(3일 초과 180일 한도)의 입원비도 지급된다.
이 상품은 주보장 이외에 기질성 치매 간병비, 암 수술비, 7대 질병 수술비, 질병 및 상해 사망보장 등을 특약으로 선택 가입할 수 있다.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치매의 경우 기질성 치매로 진단이 확정될 경우 치매 간병비 특약을 통해 최고 1000만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7대 질병 수술이나 암수술의 경우에도 특약에 가입하면 수술비 100만원을 매회 지급받을 수 있다. 7대 질병 수술비 특약의 경우 월 640원(60세 남성)만 추가로 납입하면 수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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