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진철기자] 대우건설(047040)이 유상감자후 첫 거래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대우건설은 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시초가 대비 300원(1.05%) 하락한 2만8250원을 기록중이다.
대우건설은 발행주식수내 4.0%(1357만주)를 주당 3만4000원에 유상소각함에 따라 지난달 9일부터 이달 6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이날 거래 재개시 시초가는 기준가 2만5700원보다 11% 높은 2만8550원에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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