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철도 장비 제조 기업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테크놀로지(WAB)는 올해 연간 실적 가이드라인 상향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2일(현지시간) 오후1시11분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테크놀로지 주가는 전일대비 10.66% 급등한 291.62달러선에 움직이고 있다.
이날 장 초반 실적 전망 상향 호재로 11% 팝업하며 52주 신고가를 터치한 주가는 강력한 매수세 속에 장중 폭등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테크놀로지는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10.60~10.90달러, 매출은 123억~126억 달러로 상향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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