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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오전 2시 44분께 일행들과 해루질을 하다 실종됐다. A씨 일행은 “셋이 함께 어패류를 잡고 있었는데, A씨가 보이지 않는다”며 신고했고, 이에 이틀간 해경 경비함정 7척, 헬기 2대, 유관기관 선박 2척, 민간 선박 15척, 드론 19대, 인력 144명이 투입돼 수색작업을 펼쳐왔다.
태안해경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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