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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는 이날 개장과 함께 강세로 출발했으나 이후 약세로 전환했다 다시 상승하는 등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12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사자와 팔자세가 서로 엇갈리는 모양새다.
에코프로는 전날 장중 100만 원을 돌파했다. 코스닥 상장 종목 중 100만 원을 넘긴 것은 동일철강 이후 16년 만이다. 다만 오후들어 하락하며 1.53% 내린 96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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