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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시가 7월 중순쯤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위한 '교통요금 조정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서울시의 하반기 버스 기본요금 인상 폭은 간·지선버스 300원, 광역버스 요금은 700원, 마을버스는 300원, 심야버스는 350원으로 예상된다. 물가대책위에서 요금 인상안이 최종 확정되면 이를 적용하는 시기는 8월말이나 9월초쯤이 될 것으로 보인다. 2일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서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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