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오는 4일부터 세차례에 걸쳐 ‘2021 경기미래학교 정책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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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럼은 4일 세계시민교육을 주제로 지난 3월 개교한 군서미래국제학교 학생과 교사가 △4개 언어교육 △문화 다양성 교육 △지속가능발전 교육 등을 운영한 사례를 공유한다.
5일은 학생이 만드는 교육을 주제로 지난 9월 운영한 미리신나는학교 학생과 교사가 △개교 준비 △학생 주도 프로젝트 △교사 역할 등에 관한 실천 사례를 나눈다. 내년 3월 옛 안성 보개초등학교에 개교 예정인 신나는학교(가칭) 학생 개교 추진단이 참여한다.
마지막 포럼은 22일 생태시민교육을 주제로 지난달과 이달에 생태공간을 준공한 생태 숲 미래학교인 김포 고창초, 부천 송내고 학생, 교사, 교장이 △생태 숲 교육과정 △사람과 자연을 위한 생태전환 교육 △학교 비전 등을 논의한다.
김은정 미래교육정책과장은 “경기미래학교는 혁신교육을 이어가는 새로운 실천이자 교육공동체 노력으로 계속 나아갈 교육 방향”이라며 “이번 포럼은 올해 경기미래학교에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실천한 사례 등을 나누는 자리인 만큼 도민들이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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