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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제주상인, 향토 음식 홍보전도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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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17.10.23 08:19:15
(사진=호텔신라)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호텔신라는 제주 지역에서 진행 중인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과 호텔신라 임직원들이 함께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제2회 제주음식박람회’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음식박람회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개최됐다.

맛있는 제주만들기 업주들은 박람회 기간 내내 맛있는 제주만들기 특별 부스에서 제주 향토 음식인 △보말죽 △돔베고기 △블루베리 피자를 선보였다. 또한 호텔신라가 선보이는 베이커리 메뉴와 전통차 시음코너도 함께 운영해 부스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행사 기간 동안 맛있는 제주만들기 부스에는 하루 평균 1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루며 맛있는 제주만들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제주음식박람회는 ‘제주의 식재료와 향토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제주시가 주관한다.이 행사는 제주시에서 호텔신라의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을 특별 코너로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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